01. 정세랑, <시선으로 부터>
02.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
03.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
04.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05.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06. 김수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07. 허지웅, <살고 싶다는 농담>
08. 김준혁, <리더라면 정조처럼>
09. 전홍진,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10. 조 지무쇼,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11. 타일러 라쉬, <두번째 지구는 없다>
12. 안희경, <오늘부터의 세계>
13. 이승희, <기록의 쓸모>
14. 제이쓴 셍커, <코로나 이후의 세계>
15. 정영욱, <나를 사랑하는 연습>
16. 조천호, <파란하늘 빨간지구>
17. 매슈 D. 러플랜드, <노화의 종말>
18. 최원영,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지식>
19. 저자 까먹음 ㅎ;, <군 인권과 안전의 새로운 만남>
20. 모리나가 요우, <탱크의 탄생>
 

얼마전 북카페에 진중문고 들어와서 적어봤어

읽어보곤 싶었는데, 사고싶진 않았던 베스트 셀러들이 많이 보인다

샀으면 배아팠을뻔 ㅎㅎ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좀 뜬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