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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쩌다 보니 할머니 뵈러 시골로 갔다.
익명(39.7)
2021-01-16 22:12
추천 2
낯익은 문장이 보인다.
미시마 유키오는 금각사로 처음 접해보게 될 줄 알았는데... ㅋㅋ
아무튼 읽으러 감. 이거 맞추는 놈이면 댓글에 답 적어줘.
댓글 2
가면의 고백
익명(182.31)
2021-01-16 22:13
자신이 찔리는 것만 이야기 하고 싶은 하는 거
말하는감자(horsegamja)
2021-01-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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