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이리 초반부를 질질 끄냐 70페이지 읽었는데 아직도 아이반호는 이름만 언급되고 나오지를 않음배경 소개하고 잡소리 넣는게 위고급이네.. 말투도 옛어투로 말하니까 너무 않읽힌다 주석은 페이퍼백 아니랄까봐 뒤에 놓여있고19세기 장르문학이라 디킨스처럼 그시대 작가에 비해선 쉽게 읽힐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음다 읽으려면 한 일주일은 걸릴듯..
앞부분 좀 지루한데 뒤로 갈수록 존나 재밌다.
본래 월터 스콧이 앞부분 읽으려면 인내심이 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