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현대 ---> 서양 고대 ---> 한국 현대 ----> 한국 고대 ---> (미정) 이런 순서가 되는 거 같네 좋든 싫은 서양의 예술적 방향성이 전세계적인 표준인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하기야 예술=개인의 표출 or 그런 표출의 포착 이라 생각하면 그게 가장 활발했던게 유럽이니
썩은지는 진짜 정감이 안가 관동별곡은 지금봐도 노잼이다 섬강이 어디메요 티악이 여기로다 이게 뭔 삽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