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정의니 선이니 악이니 그런 눈에도 보이지도 않고 허무맹랑한 미신적인것들 연구하지말고 그냥 실천하면된다
사과하나 줍는거까지 말로 설명해야되나? 그냥 하면 되는걸 이 세상 일들을 빼곡한 글자들로 배우려하다니 자기 눈에 보이는것도 못믿는 바보가 틀림없다 나쁘고 좋은걸 책으로 배울려해? 너 바보야? 누군가한테 한대 맞고 너는 그게 좋은지 나쁜지 책 몇백장은 봐야 그걸 알수있어? 그리고 책에 좋다고 써져있으면 대가리박고 죽을꺼야?
이런거지 어떤 사람이 위대하다 하면 내눈엔 사람은 보이지만 위대함 따위는 보이지 않지
열등한 사람이 있다하면 내눈엔 사람은 보이지만 열등함은 보이지않지
그러니 흙은 그저 흙이고 사람은 그저 사람이다!
오 일종의 유명론인가? 잘 몰겠네
동양에도 비슷한 철학자 있어요. 노자도 무위사상을 통해 특정 사상을 신봉하는 것의 덧없음에 대해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