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운율이나 의미등등을 제대로 번역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던데
시를 번역하는 순간 읽는 맛도 사라지고 가치가 없어진다고 하더라.
그런데도 번역 시를 읽을 가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