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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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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시는 외과의사. 섹스를 맘대로 하고다님.

그런 토마시의 섹스라이프를 뒤흔든 여자, 테레자. 

토마시와 테레자는 스위스로 감

근데 테레자는 사실 체코 지가살던 깡촌으로 돌아가고싶음 ㅠ (테레자 엄마가 좀 유별남)

그래서 스위스에서 테레자는 빤스런,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가 그리워 다시 체코로 가서 재결합.



토마시의 섹스라이프의 한 축을 담당했던 사비나, 소련의 침공으로 인해 스위스행.

거기서 교수하던 프란츠와 만남

근데 프란츠와 달리 사비나는 배반하는걸 즐겨함... 프란츠는 그반대.

그래서 사비나는 푸란츠와 즐기다가 결국 빤스런 ㅡㅡ 

프란츠는 지금 현재 적적한상태...




다시 토마시 이야기로 넘어가서 

테레자는 토마스가 전에 말한 육체적 사랑과 영혼의 사랑을 다르게 할수도 있다고 한걸 경험해보고 싶어서 지가 일하던 술집 손님이랑 원나잇함 

근데 너무 생각보다 별로여서 죄책감... 

그래서 토마시랑 이야기하다가 뭐 토마시가 산위로 가래서 가는데 거기엔 사람 죽여주는? 안락사 시켜주는 사람들 있었음 (여기서 이해가 안댐 갑자기 왜 죽으려고 하는거?)

죽기직전 테레사가 내 의지가 아니라고 해서 다시 내려옴.

테레시는 이때까지 정조를 지키는게 미덕이라 생각했는데 토마시 몰래 원나잇한게 좀 캥기기도 하고 그럼... (여기서부터 잘 몰겠다ㅠ)

알고보니 원나잇한 남자는 경찰이었던거임... ㄷㄷ 

여기까지 4부


나 제대러 이해하고있는거 맞냐? 

책은 술술 읽히는데 왜 내용이 기억이안나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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