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나 공동체를 냉소하거나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작품 여기저기 보임 지금껏 읽어본 일본작가 대부분이러네 비판하는건아니고 그냥 느낌임 오히려 마음에듦 이런 감성을가진나라에서 어떻게 그런 제국주의 집단주의 군대문화가 나왔는지 신기할따름 - dc official App
공동체를 냉소하는 이유가 개인을 억누르는 뭔가가 있기 때문 아님?? 그러니까 제국주의 군국주의로 빠질 기틀이 이미 마련된 동네 아니었을까?? 그걸 못견뎌 하는 애들 대부분 자살 엔딩이고...
갑자기 슬퍼지네 - dc App
집단주의 분위기라서 그 반발으로 사회에 대한 비관이 녹는거 아니겠나
그 특유의 음침하고 숨막히는 분위기가 확실히 있는 것 같다.나도 일본문화나 일본 책은 즐겨 읽지만 막상 일본에 가서 살라고 하면 절대 못 살 것 같더라고.
그런 찌질한 자폐질 같은거 안한 나카지마 아쓰씨 읽읍시다.
노재팬 거르고 이런것때문에 안 읽혔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