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나 공동체를 냉소하거나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작품 여기저기 보임

지금껏 읽어본 일본작가 대부분이러네

비판하는건아니고 그냥 느낌임 오히려 마음에듦

이런 감성을가진나라에서 어떻게 그런 제국주의 집단주의 군대문화가 나왔는지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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