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기준 : 지금 생각나는 것들

플로베르 ㅡ 감정교육
로브그리예 ㅡ 질투 (재미는 없음)
루이 프레데릭 블랑 ㅡ 저물녘 맹수들의 싸움
미셸 우엘벡 ㅡ 어느 섬의 가능성
레몽 장 ㅡ 책 읽어주는 여자 (이 책은 뒷편의 저자 인터뷰가 정말 좋음. 지도교수의 책을 제자인 김화영 교수가 번역한 거임)

가볍고 즐거운 책을 원하면
‘소르본의 바보’추천함. 철학사에 대한 조금의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진짜로 웃으며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