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한창 붐이라서 나도 사다가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나는 '아 원하는 바를 정하고 항상 이루어질거라 생각하면서 그에 걸맞는 삶을 살아라'하는 삶에 대한 의지가 충만한 책인줄만 알고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었어 근데 나이먹고 이제와서 우연히 책에 대한 의견들을 보니까 요행을 바라는 신비주의 종교적 색채라고 비판을 많이 받는걸 보니 좀 충격이네..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틀로 잘못 해석해서 좋게 받아드린건가? 이 갤러리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