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전문학하면
영국 셰익스피어 희곡은 어마어마했고
스페인은 돈키호테
중국은 삼국지연의 금병매
일본은 겐지모노가타리
같이 세계적으로 크게 영향을 준 것들을 꼽을수 있는데
한국인한테 고전문학 아는거 대보라고 하면
정철이 관찰사 부임해서 놀고 먹는거 읊은 관동별곡이랑
전하 유배풀어주세요ㅠㅠ 하면서 징징대는거 셀프TS해서 읊은 사미인곡임 ㅋㅋㅋㅋ
심지어 세계적 영향력도 전무함
차라리 19세기 굵직한 러시아 작가들 번역해서 가르치는게 맞다고 본다
솔직히 우리나라 문화랄 게 있냐 그냥 소중국 그 자체다 우리나라는 조선 무너지고 해방 이후가 찐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금병매를 교과서에 싣는건 무리수잖어 ㅋㅋㅋㅋ
중세국어 배우면서 필연적으로 그 흔적이 남아있는 한국 고전시가들이 나오는 건데 외국문학이 그 자리를 차지하면 수능에 중세문학 빠지고 외국문학 나온다는 거 아님? 범위가 전세계로 확장되면 뒤지게 어려워지겠네
ㅈㄹ하네 ㅋㅋㅋㅋ
관동별곡 좆같긴해
세계적인 영향을 미쳐야만 가치 있는 문학인가? 왜 우리 것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