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데미안
크눌프
황야의이리
이중에선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제일 좋았다 제일 재밌기도 했고
예전에 수레바퀴 아래에서 읽었을 때 헤세 뽕을 직격으로 맞아서.. 그때 감동을 아직도 못잊는달까... 지금감성은 황야의 이리. 을유 요양객 나도 샀는데 아직 못읽었거든. 거기 실려있는 뉘른베르크여행 요거 기대됨
같이 읽어보자구 ㅎㅎ 황야의 이리 참 좋은 작품이지
밤의 사색이나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이런거도 읽어보고픔 저 중에서는 차마 못고르겠다
맞아. 헤세 단편들 찾아보고 싶음. 나는 '나비' 이거 궁금함
예전에 수레바퀴 아래에서 읽었을 때 헤세 뽕을 직격으로 맞아서.. 그때 감동을 아직도 못잊는달까... 지금감성은 황야의 이리. 을유 요양객 나도 샀는데 아직 못읽었거든. 거기 실려있는 뉘른베르크여행 요거 기대됨
같이 읽어보자구 ㅎㅎ 황야의 이리 참 좋은 작품이지
밤의 사색이나 정원 가꾸기의 즐거움 이런거도 읽어보고픔 저 중에서는 차마 못고르겠다
맞아. 헤세 단편들 찾아보고 싶음. 나는 '나비' 이거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