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차갑고 고요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정작 소설은 청춘소설임대학 시절 알바하고 기숙사 생활하는 이야기라 공감하기 쉬움반면 상실의 시대는 제목부터가 있어보임또 외로운 현대인들의 감성을 잘 건드림
노르웨이의 시대로 갑시다
그래도 비틀즈 노래에서 따온 거니까 출판된 당시에는 잘 먹혔을 듯 - dc App
나는 노르웨이의 숲 제목 + 수박바 에 꽂혀서 샀는데 그런가? 상실의 시대라고 하면 약간 딱딱한 감이 없잖아 있어.
상실의 시대로도 읽고 놀숲으로도 읽었는데 소장한건 2권짜리 근본 놀숲
상실의시대읽고 풀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