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차갑고 고요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정작 소설은 청춘소설임

대학 시절 알바하고 기숙사 생활하는 이야기라 공감하기 쉬움

반면 상실의 시대는 제목부터가 있어보임

또 외로운 현대인들의 감성을 잘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