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공감하는 법을 알려면 이 책 읽으면 좋다.
책의 요지가 상대의 느낌과 감정에 집중하라는 거임.
책도 어렵지 않고,
지적 허영만 뽑내고 사람들한테 공감 못 하는 아싸독갤러들 많을텐데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인간관계 개선해보셈
아 근데 공감 하는 법 알아도 내가 진지충인건 안 바뀌더라 ㅋㅋㅋ
누군가에게 공감하는 법을 알려면 이 책 읽으면 좋다.
책의 요지가 상대의 느낌과 감정에 집중하라는 거임.
책도 어렵지 않고,
지적 허영만 뽑내고 사람들한테 공감 못 하는 아싸독갤러들 많을텐데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인간관계 개선해보셈
아 근데 공감 하는 법 알아도 내가 진지충인건 안 바뀌더라 ㅋㅋㅋ
근데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상담자-내담자 관계가 아닐 때도 적용할 수 있는지는 의문임
해보니깐 적용이 되긴하더라. 고민 있는 사람 만나서 얘기하니깐 자기 과거까지 술술 얘기함. 근데 계속하니깐 감정노동 되서 내가 포기함.
이거 ㅅㅇㅇ가 좋다고 해서 그런지 파스텔 느낌나서 거부감 들었는데 괜찮은가 보내
기대감 안 갖고 봐서 그런가 ㅋㅋㅋ 일단 쉽고, 고민상담해줄 때 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