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에세이 중에서 1회용 책들은
종이책 중고 처분이 귀찮아서 전자책이 더 편하다고 하는데
전자책은 가격이 문제임
1회용 책이라고 해도 종이책 중고로 사서 한 번 읽고 버리는 것이
전자책보다 더 저렴함
휴대성 따지는 사람도 있지만
하루에 책 2권 이상 읽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가방에 전자책 1개 들고 다니나 책1권 들고 다니나
휴대성은 별 차이가 없음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은 전자책 살 이유가 전혀 없음
전자책은 돈 많은 사람들이나 쓰는 거...
ㅇㅇ 새책사서 읽고 파는 게 더 이득임 단지 전자책은 단어 검색이 되는 거랑 글자 크기 조절, 글씨체 조정, 주석 보기 편함 점등 좋은 점은 있음
밀리의서재에서 빌리면 되는데?ㅋ 그게 뭔지 모르나보구나
밀리의 서재는 없는 책이 너무 많다. 추리소설 좋아하는데 아리스가와 아리스, 기시 유스케, 아야츠지 유키토, 우타노 쇼고, 이시모치 아사미, 하라 료 책은 단 한 권도 없더라. 도진기도 최신작 딱 1권 밖에 없고...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베스트셀러만 골라보려면 밀리의서재나 리디셀렉트가 쓸만한 서비스인 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