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읽은 책중에 번역 ㅆㅎㅌㅊ인 책들 보면 다 옮긴이가 철학과 마케팅과 이런 식이던데.. 이런 과들 평가절하하는건 절대아니고 그래도 번역이란 부분에서만큼은 공부한 학과가 번역실력의 척도가 될수있지않나 싶어서가끔 읽다보면 번역 좆같이 한 번역가들 페이 압수하고싶음... 저따구로 해놓고 안 부끄럽나 싶어서
어떤 책 번역을 어떤 학과가 했는지가 중요하지.. 이상한 떡밥 굴리려하지마..
그래 그거랑 학벌이랑 무슨 상관이야 그 번역가 개인의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