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싶어질 정도로 심심한데솔직히 너무 오래된 책들은 명작이라도 흥미가 안생기고근래에 써진 입문소설 추천해주라그나마 끝까지 봤던게 무진기행 노르웨이의 숲 낙하하는 저녁?판타지나 추리소설 유치한 내용은 별로 안좋아해
야간비행
일단 분량이 짧음
가네시로 가즈키 - go 꿀잼이라 독린이 때 읽으면 술술 잘 읽힘.
도련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읽어라
베르나르 베르베르, 기욤 뮈소 이런거 어떰
사요나라 갱들이여 ㄱㄱ
고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유곽안내서 중 택1 해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