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생각에 본질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비껴간다랄까...?

노르웨이의 숲에서 운동권에 참여하지도, 반대하지도 않고 옆으로 비껴서서 바라보고

관찰하되 또 판단은 미루는 흐물흐물한 태도.


그렇지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 기고한 글에서 보이는 태도는 또 다름.

세상에 필요한 의견이다 싶으면 바위에 계란을 던지는 행위라도 의연하게 하는 사람.

묘하게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