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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르를 일본에서는 이야미스라고 부름

예를들면 영화로치면 링 이나 주온 이런거?
축축한 습기가 가득한 여름철 폐가 느낌

이 장르중에  남의 일 이라는 작품을 추천
작가는 히라야마 유메아키인데
주로 이런 저주와 살을 날리는 미스터리류 많이 씀
읽고나서 한숨자면 악몽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