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지는 않지만)유시민 추천도서로 알고있고,언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소설이라 생각된다나름 노벨문학상 작가책인데 읽은 사람은 별로 없더라고.분량도 짧아 150페이지정도고 속는셈치고 한번 빌려봐
너무 뻔하고 정형화된 내용이라 안 끌리더라
읽어봤어?사람마다 책에 대해 느끼는게 다르긴 하지,,
어떤 사건에 연관 됐다가 언론이 휩쓸고 짓밟으면서 파괴된 인생 얘기인데 음 솔직히 노문상까지 어케 받았나 싶었음
난 되게 인상깊게 봤는데 넌 진부했구나ㅎㅎ그럴수있지
소설로서의 매력을 찾을 수 없다는게 제일 큰 이유일 듯
너 말듣고 다시 한번 곱씹으니 어느정도 수긍은 가네
유영감에서 거르는글
이거 ㅅㅌㅊ임
사학과에 역사란 무엇인가가 있다면 신방과에는 이책이 있을 정도로 생기부 단골 소재징
뵐 이작가 항상 읽을라했엇는데 추천까지 해주다니 굳
폭력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