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로 좋은 글 이것저것 수집하는 게 취미였을 때
기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필사해둔 게 위근우였음
되게 깔끔하고 건조하게 기자처럼 잘 쓴다는 느낌
근데 막상 찾아보니까 글 자체보다 정치적 행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 아쉽...
옳다 그르다 떠나서 워낙 입장 확고한 사람이라 독자 입장에서도 마음 편하게 못 보겠고
기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필사해둔 게 위근우였음
되게 깔끔하고 건조하게 기자처럼 잘 쓴다는 느낌
근데 막상 찾아보니까 글 자체보다 정치적 행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 아쉽...
옳다 그르다 떠나서 워낙 입장 확고한 사람이라 독자 입장에서도 마음 편하게 못 보겠고
위근우 점점 뇌절중이지ㅋㅋ
오랜만에 보니까 되게 극단적인 행보를 가고 있더라 필력도 내가 기억하던 필력이 아니라서 좀 아쉬웠음 기자스럽게 글 쓰는 사람 중에서 제일 좋아했었는데
무슨 씨발 위근우가 기자처럼 잘쓴다니 ㅅㅂ ㅋㅋ 지나간 병신보그체가 위근운데 위근우처럼 기사나 글 쓰면 편집부장한테 재떨이맞고 교열팀한테 담배빵 당해 언냐 영업하지마 여기서
정신이좀 이상한 데서 뿜어져 나오는 요기 같은 거 아닐까요
위근우? 다른 성향의 사람들을 설득시키지는 못 함.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통쾌한데 견해가 다르면 기우뚱함. 난 별로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음
발작하놐ㅋㅋㅋ
작성자 말고 윗댓 ㅂㅅ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