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보고 팔릴만한 걸 쓴다는 뜻이다.


순문학을 쓰려고 들었지만 인생의 정수를 뽑아내기엔 아직 애송이에 지나지 않고 진득하게 불행해본 적도 없는 작가들이

먹고 살기 위해 웹소설 쪽에서 아카데미, 헌터, 성좌, 상태창 등을 소재로 한 가벼운 소설을 쓰는 걸 흔히들 세태와 야합한다고 부른다.


율리시스 시1발아 제발 세태와 야합 좀 하라고 ㅆ발

진짜 10페이지 읽고 구역질 나와서 덮는 건 이 책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