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표현이라는 것은 부르쥬아지 계급이 프롤레따리아뜨 계급을 억압하기 위해 견고하게 쌓아왔던 억압적 언어의 일부이고

우리 프로레따리아뜨 동지들은 그것을 타파하고 새로운 표현을 만들 의무가 있으며

소수자인 부르쥬아지 계급의 억압보다 프롤레따리아뜨 계급의 새로운 억압이 경제적으로 더 도덕적이므로

새로운 언어적 억압이 필요함은 자명한고야


그러니 그 예시로 부르쥬아지 계급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던 창비의 된소리 표기법이 우리 프롤레따리아뜨 계급의 주요한 언어적 무기가 될것이고

이것으로 언어를 검열함으로써, 부르쥬아지 계급과 사고를 철폐하고 새로운 프롤레따리아뜨 독재 독갤을 이룩할 수 있어


그렇게 된다면 기존 소수의 부르쥬아지 계급을 창비 된소리 노동 교화형에 처함으로서 경제적 낭비없이 

다수의 프롤레따리아뜨 계급이 그 계급을 위해 봉사하고 가치있어지는 신 독갤이 탄생할 수 있는고야


그러기 위해선 노딱이 새로운 법률 제 58조를 지정할 필요가 있고, 

그렇게 되면 파딱이 독붕이로서 부르쥬아지적 사고에 물든 같은 독붕이를 재판하고

창비 된소리 표기법을 이용한 수용소 군도 독후감을 씀으로서 노동교화형을 내릴 수 있는고야


그리고 그렇게 교화된 독붕이들이 다시 창비된소리 표기법을 재생산함으로써 전 커뮤니티의 프롤레따리아뜨 독붕 독재 국가가 이룩하게 되는 고야


굴락 맛 좀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