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서인지 별로 해소가 안되고있었어
일이나 나름의 커리어등을 생각하다보면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거든
곰곰히 문제를 찾아보다보니
실용성있는 딱딱한 책만 읽으려다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있더라
어제밤에 문뜩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생각이 났어
오랜만에 또 읽고싶더라고
그래서 E북 구매해서 읽었는데
웬걸
몰입이되더니 즐겁게 읽히더라고
스트레스도 좀 풀리고.
동물농장처럼 가볍게 읽히는 문학책좀 추천바란다
만엔원년의 풋볼
모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달려라 메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