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져보면 책 안읽는 것뿐만 아니라 나라 자체가 문화력이 약한 것같다. 한국만의 것이 있을까..? 노벨문학상 수상자 중에 비유럽권 작가들은 그들이 살았던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그들만의 고유한 문체에 잘 반영했기 때문인데 한국은 뭔가 그런게 없달까 죄다 모방하는 느낌이다. 사실 문학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분야에서 그런거 같다. 그러니 다른분야의 노벨상도
없겠지. 국력, 문화력, 경제력, 자원 다 없어서 생기는 문제
도서좆까제 맘에 드는 말이다
따져보면 책 안읽는 것뿐만 아니라 나라 자체가 문화력이 약한 것같다. 한국만의 것이 있을까..? 노벨문학상 수상자 중에 비유럽권 작가들은 그들이 살았던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그들만의 고유한 문체에 잘 반영했기 때문인데 한국은 뭔가 그런게 없달까 죄다 모방하는 느낌이다. 사실 문학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분야에서 그런거 같다. 그러니 다른분야의 노벨상도
없겠지. 국력, 문화력, 경제력, 자원 다 없어서 생기는 문제
도서좆까제 맘에 드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