嘉祐三年上春间,天下瘟疫盛行,自江南直至两京,无一处人民不染此症。
가우 삼년 정월에 천하에 전염병이 성행하니, 강남에서부터 양 경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이 병에 감염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역시 경험은 독서에 경험을 주는구만. 이거 읽으니까 딱 지금 상황이 생각나네?
가우 삼년 정월에 천하에 전염병이 성행하니, 강남에서부터 양 경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이 병에 감염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역시 경험은 독서에 경험을 주는구만. 이거 읽으니까 딱 지금 상황이 생각나네?
自江南直至两京 - 이건 강남지역과 북경, 남경에 이르기까지 대충 이런말인데 그냥 '온나라'로 하면 너무 느낌이 안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