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것까진 괜찮은데 거기에 +페미니즘+젠더 이슈 등등까지 더해지니까 뭔가 좀 어지럽다.......

아니, 작가들이 몇 명인데 이놈들이 죄다 하나같이 말하고픈 게 약속이라도 한 듯이 비슷비슷하냐?

행복한 가정은 비슷비슷한 이유로 행복한데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