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너무도 끔찍한 것이어서 그것을 견디는 유일한 방법은 삶을 피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을 피하는 길은 예술 속에서 사는 것, 아름다움이 가져다주는 진리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사는 것입니다.이거 쇼펜하우어의 "마취제로서 예술"이랑 비슷한 생각임?
쇼펜하우어가 논했다는 그 마취제로서의 예술이 뭔지 서술 좀
쇼펜하우어는 잘 몰라서 뻘소리지만 예술은 하나 방법론이 될 수 있다는 말은 수긍하지만 도피처(마취제)라니.. 별로 반갑지도 감동먹이지도 않은 태도네. 이래서 카뮈가 인기가 많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