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너무도 끔찍한 것이어서 그것을 견디는 유일한 방법은 삶을 피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을 피하는 길은 예술 속에서 사는 것, 아름다움이 가져다주는 진리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거 쇼펜하우어의 "마취제로서 예술"이랑 비슷한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