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난 겉절이도 잘 안봄
하지만 가만 보면 그런 사회참여식 문학이 괜히 나온 건 아니었지
새삼스럽게 우리나라가 불쌍한 민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가깝기로는 일제 식민화부터 군부 독재 독재 등등
슈바 지식인들이 사회고발을 안할래야안할수가 없는 풍토였잖아
그래도 지금 나오는 문학들은 좀 기형적인 것 같어
획일주의여 거의
하지만 가만 보면 그런 사회참여식 문학이 괜히 나온 건 아니었지
새삼스럽게 우리나라가 불쌍한 민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가깝기로는 일제 식민화부터 군부 독재 독재 등등
슈바 지식인들이 사회고발을 안할래야안할수가 없는 풍토였잖아
그래도 지금 나오는 문학들은 좀 기형적인 것 같어
획일주의여 거의
지금나오는문학은 사회참여가 아니라 상업성의 기준으로 바라보아야할거같은데
참여 쪽 싫어하면 실험적인 겉절이를 보면 되요 사실 페미니즘 문학만 걸러도 참여문학의 70%는 걸러짐
분노의 포도나 게공선 정도로만 써주면 이미 사회참여를 벗어난 명작이 되는 것임. 늘 말하는 거지만 장르나 분야가 문제가 아님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