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새에 어색한 번역어투를 참 많이 쓰고있었더라
제일 흔한게 '~의' 어투랑
동사로 서술해도 되는걸 명사로 서술할 때.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의 판단에 맡기는 편이 좋겠다."
이 문장을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이나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는게 더 좋겠다."
이런식으로 바꾸는거 ㅇㅇ..
되게 사소한거같은데도
가독성에 크게 영향미치는거같아
나도 모르는새에 어색한 번역어투를 참 많이 쓰고있었더라
제일 흔한게 '~의' 어투랑
동사로 서술해도 되는걸 명사로 서술할 때.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의 판단에 맡기는 편이 좋겠다."
이 문장을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이나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는게 더 좋겠다."
이런식으로 바꾸는거 ㅇㅇ..
되게 사소한거같은데도
가독성에 크게 영향미치는거같아
예시문 첫번째도 명사 표현으로 보임 예시문에 쓰인 '편'도 의존명사지 동사는 아니니
ㄴ 오 그렇네
퇴고만이 살 길.
이렇게 보니 진짜 차이 심하네 두세번 째는 정말 세계문학 읽을 때 많이 본 유형인 거 같은데 사소하지만 잘 안들어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