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새에 어색한 번역어투를 참 많이 쓰고있었더라


제일 흔한게 '~의' 어투랑

동사로 서술해도 되는걸 명사로 서술할 때.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의 판단에 맡기는 편이 좋겠다."

이 문장을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이나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현명한 사람들이 판단하는게 더 좋겠다."


이런식으로 바꾸는거 ㅇㅇ..

되게 사소한거같은데도

가독성에 크게 영향미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