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품이라면 리커버가 출간되면 대부분 삼.
대충 생각나는 게 -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화씨 451
레이브래드버리 단편선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제5도살장
고양이 요람
이외에도 많은데,
문제는 내가 저 리커버 판본들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바로 구입해서
보통 어느 정도 구입 기간이 있는 지를 모름
보통 한 달은 가지 않나?
이번 달 너무 질러서..
좋아하는 작품이라면 리커버가 출간되면 대부분 삼.
대충 생각나는 게 -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화씨 451
레이브래드버리 단편선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제5도살장
고양이 요람
이외에도 많은데,
문제는 내가 저 리커버 판본들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바로 구입해서
보통 어느 정도 구입 기간이 있는 지를 모름
보통 한 달은 가지 않나?
이번 달 너무 질러서..
화씨 451 리커버 나한테 다시 팔래?
브래드버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군 중 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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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담달까지 기다려도 되겠지? 설마 그 안에 다 팔리겠어
기간 한정 보단 수량 한정이요~
그러니까 그게 한 달 안에 다 팔릴까? 그게 궁금해서요
고거는 아무도 모를 일인지라 ㅇㅅㅇ
열린 리커버 세일즈포인트 보면, 최근 출시작일수록 수량 넉넉히 준비하는 거 같더라. 이번엔 충분하게 준비 했을듯
담달까지 기다리는 걸로 해야겠네
근데 살 거면 빨리 사야 함. 일단 절판되고 나면 중고 가격 2배 이상으로 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