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품이라면 리커버가 출간되면 대부분 삼.

대충 생각나는 게 -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화씨 451

레이브래드버리 단편선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제5도살장

고양이 요람


이외에도 많은데,

문제는 내가 저 리커버 판본들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바로 구입해서

보통 어느 정도 구입 기간이 있는 지를 모름

보통 한 달은 가지 않나?

이번 달 너무 질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