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문창과 있는데 국내 소설들 김치 문학 이라고
존나 까던데
우리나라 문창과면 결국 우리말 글을 쓰는거 아님?
물론 해외 문학들이 주는 교훈이나 뭐 질은 좋을지 몰라도
문장의 흐름이나 단어 같은거 넓히려면 김치 문학이 도움
더 되는거 아닌가??
아무리 잘 번역해놔도 원서 만큼 잘된건 찾기 힘들잖어
개인적으로 롤리타가 대표적인것 같음
암튼 하고 싶은 말은 문창과 처럼 글쓰는 분야는
김치 문학도 도움이 되지 않느냐 임
내 친구 셋기는 좀 극단적이길레
- dc official App
그 친구 독붕이인 거 아님? ㅋㅋㅋ
전공자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뭐. 그렇다고 전공자가 저 친구 한 명뿐이겠냐만은.
글씨 문창과 다니면서 김치문학 까는건 문제가 아닌데 그러고선 정작 지들 아웃풋 수준은 지들이 까던 김치문학 수준 근처에도 못 가는게 문제지
그 친구는 무슨 나베 문학이라도 한다냐 ㅋㅋ
문창과인데 김치문학을 깐다고? 걍 씹 아싸거나 이상한 뽕맞은 사람일 듯. 등단은 하고 까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