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 많은건 괜찮은데
이걸 남들한테 곧이 곧대로 설명하지를 못하는게 존나 고민이야
글 쓸 때에도 한번 막히면 진짜 계속 막히고
말할 때에도 한번 막히면 ㄹㅇ...
내 생각엔 정리도 잘 모하는데 기억력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이러는 것 같다.
생각이 너무 많은건 괜찮은데
이걸 남들한테 곧이 곧대로 설명하지를 못하는게 존나 고민이야
글 쓸 때에도 한번 막히면 진짜 계속 막히고
말할 때에도 한번 막히면 ㄹㅇ...
내 생각엔 정리도 잘 모하는데 기억력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이러는 것 같다.
말은 어쩔수없고 글은 막혔을 때 들이파도 안되면 잠시 던져놨다가 다시 시도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만이 유일한 할 일일 때 종종 머리가 정체됨 환기가 필요해
머리속에 든게 없는거야
생각이 구체화된 게 아니고 러프한 스케치만 있는거야. 구체화된 글을 봤을때 데자뷰처럼 느껴진다면 사실 그 글을 쓸 재료가 모자란거일수도 있다.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를 적어두고 좀 묵혔다 다시 보고 해봐라. - dc App
ㄴㄴㄴ 든건 확실하게 있어. 글로 써보거나 말로 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어떻게 나오긴 하는데 이게 남들한테 제대로 설명하기가 좀 어렵다는거야
제대로 설명 못하면 잘 모르는거야 인정해
친구 많음?
아직 명료하게, 첵
체계적으로 정리는 안된 모양인데, 휴식이나 사색하는 시간이 좀 축적되면 괜찮을듯?
제 생각엔 단어들생각이안나거나 어휘력이 조금 부족하면 나타날수 있다고 생각 이럴때는 꾸미거나 돌려말할려하지말고 간단명료하게 이야기 풀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