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통으로 다루는 건 거의 오리진 정도 밖에 없고 보면 책들이 대기, 지질, 해양로 나뉘어져서 있던데 대기: 기후 변화의 심각성 및 환경 보호 얘기 위주. 난 대기 자체를 알고 싶다고요 지질: 그나마 좀 책들이 괜찮음 해양: 전문서적 아니면 거의 먹거리나 어업 위주 도서들 선택과목에서도 마이너인데 도서 시장에서도 마이너라니 슬픈 과목이네 오리진은 좀 전체적인 얘기 같아서 지질 자체만 다루는 거로 이거는 어떨까 싶음
전문적인 지식 원하면 개론서 파는 건 어때
그건 넘무 무서웡 걍 교양서 볼랭
오리진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