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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희곡위주로 산듯. 테네시 윌리엄스, 유진 오닐 , 아서 밀러, 뒤렌마트, 사르트르, 게오르그 뷔히너,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등 책판형도 희곡으로 읽기 좋은 느낌.

문학동네: 그냥 무난무난한 일반문학들 1984, 설득, 피아노 치는여자, 더블린 사람들, 나나, 인간짐승,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등등 구매.  판형, 글자크기, 양장.반양장 선택 모두 훌륭함.

열린책들: 여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둘 움베르토에코, 파트리크 쥐스킨트작품 거의 다 있어서 매우 좋아함.
하지만 그외에 것들은 거의 안삼.

창비: 세계문학 디자인 기모찌.. 두도시이야기, 레헨따, 바다와 독약 등등 구매함. 앞으로도 많이 살 예정

동서문화사: 복불복이지만 가성비 끝판왕. 벽돌좋아함.
이동현, 곽복록은 믿고봄 / 디킨스의 황폐한 집, 데이비드 코퍼필드같은 번역 잘 안된거 or 몬테크리스토 백작 전권이나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같은 시리즈물 가성비 괜찮아서 좋아함.

현대문학: 세계단편집만 보고 사는 곳. 개인적으로 일본추리물은 싫어해서 안삼.

지만지: 비싸긴해도 국내 초역해주는게 많고 번역퀄리티 매우 좋으며 책재질이 ㅆㅆㅌㅊ. 디드로의 수녀나, 슈니츨러의 윤무, 조지오웰의 엽란을 날려라 매우 재미있게 봄.

을유문화사: 여기꺼 책이 졸라의 꿈하나라 잘 모르겠음.

범우사: 여기는 너무 옛날스타일이라 손이안감. 하지만 주변으로부터 괜찮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