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판 역자가 한국외대 총장되서 시간없어서 못한거잖아. 총장 임기 끝나고 시간나니까 예전에한 1권 번역까지 손봐서 한꺼번에 낸거고
그럼 처음부터 1이라도 써놓고 팔던가 완결판처럼 팔다가 열린에서 풀버전 나오니까 그제서야 급급하게. 열린에서 책 안 나왓음 과연 지금처럼 수정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불성실한 태도가 싫다
시공사판 역자가 한국외대 총장되서 시간없어서 못한거잖아. 총장 임기 끝나고 시간나니까 예전에한 1권 번역까지 손봐서 한꺼번에 낸거고
그럼 처음부터 1이라도 써놓고 팔던가 완결판처럼 팔다가 열린에서 풀버전 나오니까 그제서야 급급하게. 열린에서 책 안 나왓음 과연 지금처럼 수정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불성실한 태도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