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녀석들은 박스겁나 비싸다고 징징대던데 말야. 열린이 혜자라서 그런거겠지?

다행스럽게도 이번 리커버는 내 취향이 아니어서 너무 고맙네. 난 개인적으로 작품을 대표하는 삽화를 표지로 삼은 시공사판이 더 좋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