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그래
이건 그냥 심리묘사하는 맛에 보는 느낌인가?
난 안나카레니나 읽을때는 하차 심하게 고민했는데 다 읽고 몇달지나고보니 여운이 많이 남더라
분량이 분량이다보니 정 힘들면 하차해
댓글 고맙다 ㅋㅋ 참고 더 읽어봐야겠다
나도 지금 안나 카레리나 1권 다 읽어가는 중인데 아직까진 존잼임 오히려 심리묘사가 탁월하다는데 어떻게 탁월한지 모르고 읽고 있음 빠져서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함
읽을때는 별 생각 없이 읽히는데, 확실히 딱히 다음이 궁금하고 그렇지는 않아서 병렬 독서하기 딱 좋음
끝까지 그래
이건 그냥 심리묘사하는 맛에 보는 느낌인가?
난 안나카레니나 읽을때는 하차 심하게 고민했는데 다 읽고 몇달지나고보니 여운이 많이 남더라
분량이 분량이다보니 정 힘들면 하차해
댓글 고맙다 ㅋㅋ 참고 더 읽어봐야겠다
나도 지금 안나 카레리나 1권 다 읽어가는 중인데 아직까진 존잼임 오히려 심리묘사가 탁월하다는데 어떻게 탁월한지 모르고 읽고 있음 빠져서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함
읽을때는 별 생각 없이 읽히는데, 확실히 딱히 다음이 궁금하고 그렇지는 않아서 병렬 독서하기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