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카페가서 찾아봤는데
문동 세계문학전집이 현재 192번까지 나왔고 출간예정작은
쿳시 <마이클 K의 삶과 시대>, 에밀 졸라 <대지> 순으로 나올거고 귄터 그라스의 <고양이와 쥐> 편집중
오노레 드 발자크의 <외제니 그랑데>는 앞서 나귀가죽을 번역한 이철의 교수가 번역중. 언제 나올진 모르지만 나오긴 나온다고
을유는 발자크 계획 없다던데 문동이 하나 해준다니 좋네
산하 브랜드 엘릭시르에서 출간중인 십이국기 9권은 번역중이라고 함
문동 카페가서 찾아봤는데
문동 세계문학전집이 현재 192번까지 나왔고 출간예정작은
쿳시 <마이클 K의 삶과 시대>, 에밀 졸라 <대지> 순으로 나올거고 귄터 그라스의 <고양이와 쥐> 편집중
오노레 드 발자크의 <외제니 그랑데>는 앞서 나귀가죽을 번역한 이철의 교수가 번역중. 언제 나올진 모르지만 나오긴 나온다고
을유는 발자크 계획 없다던데 문동이 하나 해준다니 좋네
산하 브랜드 엘릭시르에서 출간중인 십이국기 9권은 번역중이라고 함
내가 아는 그 대지가 아닌가
펄벅 대지
제발 좀 그 시커먼 디자인 포기하고 산뜻하게 바뀌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