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초교양서에서 이 책이 좋다고 하는 경우는 좀 봤는데

기초교양보다는 조금 더 들어가서 그 분야에 대한 충격을 줄 저서는 있었나??

내가 말한 기초교양서는 미학 오딧세이를 생각하며 썼고

후자는 바른마음이나 자유론, 생관생, 국화와 칼 같은 거 생각하며 썼음.

유독 비문학은 외국꺼밖에 안 읽었다 싶어서..

문학은 오히여 모국어의 특성이 있어서 꽤 읽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