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초교양서에서 이 책이 좋다고 하는 경우는 좀 봤는데
기초교양보다는 조금 더 들어가서 그 분야에 대한 충격을 줄 저서는 있었나??
내가 말한 기초교양서는 미학 오딧세이를 생각하며 썼고
후자는 바른마음이나 자유론, 생관생, 국화와 칼 같은 거 생각하며 썼음.
유독 비문학은 외국꺼밖에 안 읽었다 싶어서..
문학은 오히여 모국어의 특성이 있어서 꽤 읽어봤는데..
기초교양보다는 조금 더 들어가서 그 분야에 대한 충격을 줄 저서는 있었나??
내가 말한 기초교양서는 미학 오딧세이를 생각하며 썼고
후자는 바른마음이나 자유론, 생관생, 국화와 칼 같은 거 생각하며 썼음.
유독 비문학은 외국꺼밖에 안 읽었다 싶어서..
문학은 오히여 모국어의 특성이 있어서 꽤 읽어봤는데..
빈자의 미학
온도계의 철학?
한국은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책들이 있지. 굳이 외국것만 빠는 것도 사대주의임.
나의 문화유적답사기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땡스
충격을 준 저서라고 하면 특정 학문계의 원조격이거나 당대 패러다임에 대한 반증일텐데. 병신같이 폐쇄적인 조선을 선대로 둔 우리나라에 그런 글이 과연 있을까?!
얼른 생각나는 건 이기백의 한국사 신론 함석헌 뜻으로본 한국역사 조요한 예술철학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 이기영의 원효사상-세계관 (대승기신론소 연구) 정도? 명저라는 뜻이 애매해서 지금까지도 충분히 막강한 유효성이 있다기보다는 당대에 파장을 일으킨 것으로 이해해서 씀
또 생각났다 김용준의 조선미술사 대요 이진경의 사회과학방법론과 블라블라 도 꼽을 수 있겠네 서울대 교수였던 철학자 박홍규 전집도 김현 김윤식의 한국문학사도
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