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생각 하나도 없고 책장에 자리도 거의 없어서 빌려보려고 했는데... 너네 반응 보니 사야하나?? 싶음 ㅋㅋㅋㅋ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주딱의 의지력을 보여주시죠. 여론에 휩쓸려 사서야 되겠읍니까?
주딱의 모범을 보이자
솔직히 지금 안 사면 나중에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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