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살지 고민중.. 블로그에 번역 비교해놓은 것들 보니까 임명방역의 신곡이 뭔가 시적이고 괜찮은데 또 최민순이나 허인것은 읽기가 편하고.. 김운찬역은 정말 오역은 없는 것 같은데 서사시를 산문으로 써놓은 것 같아서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