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시작 글 보면 자기 나라 존나 까거나 존나 빨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음. 공통점은 둘 다 기본 베이스 없고 억빨 어니면 억까라는 거.

애초에 문학을 나라별로 나눠서 어떤 나라의 문학은 좋다 어떤 나라는 구리다 하는 게 비정상 아니냐? 볼려면 작가 별로 봐야지 왜 그걸 나라별로 보면서 일반화함?

아 그리고 나도 국문학은 잘 모르는데 무진기행 빼고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