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방식으론 완전히 다르고 시비도 털어본 포크너가 노인과 바다는 ㅇㅈ이라고 하고훠밍웨이 별로라던 나보코프도 격찬을 하던데단어 좀 공부하고 읽어야겠읍- dc official App
노인과 바다 잼있음 울진 않았는데 뭔가 벅차오르는 느낌
노인의 의지, 인간찬가는 솔직히 공감 안 가고 자연 속에서 오롯이 개인이 된 존재의 모습을 독특하게 그려냈다 생각함
둥둥 떠 있는 느낌
읽고 있다 보면 나까지 고독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