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아직 한번도 안 읽어봤는데 쉽게 읽히고 다른 작품보다 재미있다해서 이거 보려는데 재밌음요?
댓글 8
헤밍웨이자체가 몰입력있는 작가는 아닌듯 개취
익명(183.96)2017-11-30 01:07
재밋습니다
익명(210.104)2017-11-30 01:08
꿀잼이어서 한번에 읽음
익명(110.70)2017-11-30 01:09
개인적으로는 몰입도 좋았음
뚜르보작(ekqlcl8282)2017-11-30 08:54
헤밍웨이는 번뜩이는 젊은 시절의 글이 좋고 장편은 갈수록 별로더라. 태양은 다시 뜬다, 무기여 잘있어라 순으로 좋고 단편은 진짜 보석인듯.
익명(223.62)2017-11-30 12:22
나는 좀 지루햇는데 언젠간 다시 읽어보고 싶긴 해
카버(125.182)2017-11-30 16:09
재미없지
망구다이(sebisang)2017-11-30 17:14
제가 읽은 해밍웨이 베스트는.. 1) 노인과 바다 2) 누구를 위하여 좋은 울리나 3) 무기여 잘 있거라 4) 해는 다시 떠오른다... 순서였습니다. 실은 이게 잘 읽히는 순서와 동일합니다. 헤밍웨이는 기복이 좀 심한 작가여서 중간에 실패작도 있었고, 나이 들면서 실패작 이후에는 아예 작정하고 독자 눈높이에 맞추어 흥행을 고려해 글을 쓰는 경향도 생겨났죠
헤밍웨이자체가 몰입력있는 작가는 아닌듯 개취
재밋습니다
꿀잼이어서 한번에 읽음
개인적으로는 몰입도 좋았음
헤밍웨이는 번뜩이는 젊은 시절의 글이 좋고 장편은 갈수록 별로더라. 태양은 다시 뜬다, 무기여 잘있어라 순으로 좋고 단편은 진짜 보석인듯.
나는 좀 지루햇는데 언젠간 다시 읽어보고 싶긴 해
재미없지
제가 읽은 해밍웨이 베스트는.. 1) 노인과 바다 2) 누구를 위하여 좋은 울리나 3) 무기여 잘 있거라 4) 해는 다시 떠오른다... 순서였습니다. 실은 이게 잘 읽히는 순서와 동일합니다. 헤밍웨이는 기복이 좀 심한 작가여서 중간에 실패작도 있었고, 나이 들면서 실패작 이후에는 아예 작정하고 독자 눈높이에 맞추어 흥행을 고려해 글을 쓰는 경향도 생겨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