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유대인의 90%가 학살 당하던시절
폴란드의 랍비가 무고한 유대인
그 중 특히 어린아이들만이라도 제발 구해달라고
교황청에 편지를 씀
(나치치하 학살된 유대인 중 무려 150만명이 어린이였음)
그에 대한 교황청의 답변
"이 세상에 무고한 유대인 피란 없다. 모든 유대인의 피는 죄악이다. 당신들은 죽어야 한다. 죄(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죄)때문에 당신들은 이러한 형벌을 받는 것이다"
-세 종교 이야기 에 나옴-
이걸 보니 당시 유럽 모든 놈들이 똑같은 놈들이었는데 나치만 독박쓴거 같아보이고
교황청도 소름끼칠정도로 사악해보이고 그렇다
똑같은 놈은 아님
니가 말하는 그 이야기가 근거가 없자나.....그 책을 니 근거라고 하기엔 너무 빈약하지 않니??
이거 소설책 아닌데 니말 대로면 이 책 저자가 구라를 까는걸수도
소설책 아닌거 알고 있다...홍익희 책은 나도 많다. 근데 저 사람은 그냥 무역일 하던 직장인이었자나...학술적으로 연구한 사람도 아니고..
ㅇㅋ 나는 그냥 이책에서 그렇게 나와서 그거보고 그렇게 느꼈다 그런거
싸우자는건 아니고...근데 저런 말이 계속 나오고 논란이 되는건 뭔가 의심스러운게 분명 있었겠지...
교황청이 개새끼였던거지
똑같다고 보는 건 아님. 당시에 유대인 혐오가 굉장히 만연했다는 시대적 배경을 알아야지
그냥 미친놈과 행동하는 미친놈 정도의 차이인듯. 후자가 더 무섭지
머 딴 건 모르겟고 그 때 교황이면 무솔리니한테 이미 몇십년 전부터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던 양반이라
최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명에 의해 바티칸 비밀문서 보관소의 문이 열려 다시금 나치와 교황청의 관계에 대한 논쟁이 불붙었다. 공개된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하려면 앞으로도 수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일단 교황청이 유대인에게 해를 끼쳤다는 비난은 별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컨대 1933년 4월 독일에서 대대적인 유대인 상점 불매운동이 벌어졌을 때 당시 교황청 대사로 베를린에 있던 체사레 오르세니고 대주교는 이를 ‘나치 정권이 기록하는 역사의 첫번째 오점’으로 바티칸에 보고했다. 또 피우스 11세는 이 사태에 대한 유감을 표시할 것을 대사에게 지시했다. 그 외에도 1937년 오르세니고 대주교가 히틀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지만 교황이 이를 금하는 등 당시 교황이 히틀러와 나치의 집권을 별
밤의 역사라고 마녀의식 기원 같은거 추적하는 책 읽었는데 뭐 일단 전염병 돌면 유대인 단체로 잡아 족치는건 거의 필수요소긴 했더라.
나치놈들이 미친놈들인 건 맞지만 다른 유럽 애들이 덜하진 않았고 그렇다고 나치가 한 짓들이 그럴 수 있지 되는 것도 아니라서
ㅇㅇ근데 유대인이 학살당한게 그때 처음이 아니더라 거의 주기적으로 그랬더군 페스트때도 우물에 독 풀었다고 학살하고 등등 여러번이더라구
괴테도 걔네가 돈세는거 보면 성경말대로 우리랑 다른 민족인게 팩트라고 웃으며 돌려까던게 유대인이었는데 대체 어떤 이미지였는지 상상도 안감
광범위한 유대인 혐오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기도 했지만, 결국은 나치가 미친 짓 한 것
19, 20세기 초 문학 작품 보면, 유대인들은 대부분 까이는 이미지더라..국경 불문하고
아이히만을 읽어봐라
셰익스피어 작품에서도 까이던게 유대인이자너 ㅋㅋ
책 고르는 안목부터 높여
뭘 또 안목부터 높이래 지리메
(대충 아이언메이든 짤)
유대인은 죽어도돼!! 빨갱이는 죽어도 돼!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