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하층민 중에

깊은 속을 보이는 이가 한명쯤은 있으면 어땠을까 싶다.

이런 캐릭터가 극의 일관성은 해칠 수 있어도

한명쯤 존재했으면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애가 있거나 말거나 내게는 최고작이지만.

대체로 내게는 한국문학에 대한 비판이라는 것들이 토지에게는 먹히지 않을 이야기로 보여서...

물론 일본어투라는 건 팩트일 거임. 나는 인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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