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면 자꾸 라노벨, 별 내용없는 자기계발서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책 등등 그런걸 읽는 사람을 보면서 우월감을 느낌 내가 예전 씹덕인데 그런 주제에 씹적씹하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그런 생각을 일부러 멀리하는건 실제로 내 생각이 사라졌다고 할 수 없음. 그런의미에서 이런걸 바꿀 만한 책 추천좀
니세코이
게이야... - dc App
뭔지 안다고
바른마음
그냥 준내 어려운 철학책을 아무거나 읽어. 그럼 내자신이 지적능력이라곤 없는 개병신처럼 느껴지면서 겸손해지더라.
이게맞다
부작용으로 선민의식이 더 강화될 수 있음; 나 이런 책 읽어~ 라노벨이나 읽는 머저리들ㅇㅏ
이해되면 좆되는거네
근데 이해하면 선민의식 ㅆㄱㄴ인건가 - dc App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을 읽으며 씹덕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해보는 건 어떨까
비교하지 않는 연습 우흥
우월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양면이랄까? 하고 샛별리는 생각해보기도
그래 내가 남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우월감을 느끼려는거 같음
그 우월감이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되면 괜찮음. 나는 반드시 남들보다 나은 존재여야 한다는 생각들
그런 생각들도 적당히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