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평범한 사람도 관심은 1도 안 가질 사소한 얘기 가지고


글을 길게 쓰는데 희한하게도 진짜 잘 읽힘.


초반부 정도 읽었는데 기억 나는게 어떤 모임에서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신기해서


그 사람 집에 아무 예고도 없이 방문해서 차 좀 마시고 아무말대잔치 뒤


걍 나온 얘기를 진짜 맛깔나게 적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