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떠있는 기분으로 삶에 몰입한 광기는 여러 갈래로 나타나지. 미시마 유키오처럼 조증으로 나타나거나 다자이 오사무처럼 우울증으로 나타나거나. 둘다 결론은 자살이지만 안 그랬으면 그런 글도 쓸수 없었을걸. 광기에 진심이었기 때문에 천재소리 들은거임. 광기를 두려워하면 천재소리 못들음. 그게 당사자에게 좋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ㄲㄲ
광기를 통제하지 못하고 광기에 잡아먹힌 예술가들은 항상 말로가 안좋음. 광기를 분출하는 능력은 있었어도 그걸 가두고 제지하는 능력은 없었던 거지.
그 광기란게 죽음의공포란 본능도 넘을수잇음??? 마약같은거라도했엇남
광기랑 카타르시스랑 크게 다르지 않음
우국 같은 거 보면 그냥 할복이란 행위에 흥분하는 타입인 것 같던데, 정치 문제보다도 그런 병적인 취향이 더 큰 이유 아니었을까 싶음.
벌크업해서 정치성향이 바뀜
벌크업 괴물 미시마가 순박한 문학소년 유키오를 먹어버린 것
들떠있는 기분으로 삶에 몰입한 광기는 여러 갈래로 나타나지. 미시마 유키오처럼 조증으로 나타나거나 다자이 오사무처럼 우울증으로 나타나거나. 둘다 결론은 자살이지만 안 그랬으면 그런 글도 쓸수 없었을걸. 광기에 진심이었기 때문에 천재소리 들은거임. 광기를 두려워하면 천재소리 못들음. 그게 당사자에게 좋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ㄲㄲ
광기를 통제하지 못하고 광기에 잡아먹힌 예술가들은 항상 말로가 안좋음. 광기를 분출하는 능력은 있었어도 그걸 가두고 제지하는 능력은 없었던 거지.
그 광기란게 죽음의공포란 본능도 넘을수잇음??? 마약같은거라도했엇남
광기랑 카타르시스랑 크게 다르지 않음
우국 같은 거 보면 그냥 할복이란 행위에 흥분하는 타입인 것 같던데, 정치 문제보다도 그런 병적인 취향이 더 큰 이유 아니었을까 싶음.
벌크업해서 정치성향이 바뀜
벌크업 괴물 미시마가 순박한 문학소년 유키오를 먹어버린 것